자주묻는 질문

레코드 플레이어에서 발생하는 험 ( 포노의 험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2.09.05
  • 조회수 : 271

레코드 플레이어를 사용하며 기기의 결함이 없는데도 험이 발생한다면 


"점검의 이해"


턴테이블의  그라운드란 물이 흐르듯, 즉 원천수라고 할수 있는 카드리지로 부터 그라운드는 자연스럽게 흘러 흘러 포노앰프로 

흘러가기를 물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하는데요.

자연의 섭리 그대로 입니다. 자연 상태에서 흐르는 물이 역류하여 올라가는  예가 없듯이 포노의 그라운드는 철저하게

자연 상태에서의 물의 흐름과 같이 합니다.


"역류 현상"의 예

턴테이블에서 출력된 접지선(그라운드선)이 승압 트랜스포머는 무시하고 곧바로 포노앰프로 연결된 이후 승압 트랜스포머에 접지선 연결한

경우는 역류 현상과 같습니다.

카드리지로 부터 출력된 소리 신호를 철저히 보좌하는 역할을 접지선의 역할이어요.

소리의 신호를 따라 한치 오차 없이 수행할때 험은 최소화 됩니다.


"나름 최선을 다하였으나 포노앰프 험이 있다면"


앰프 포노 선택하고 험이 들려오도록 볼륨 조정을 하시고

레코드 플레이어의 몸체와 플레이터 그리고 암대에서 절연체 부위가 아닌 전도체 부위를 바늘 내지는 옷핀을 준비하여 손상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긋이 찔러

스피커에서 반응하는지 여부를 살핀다. 바늘끝에 의하여 스피커에서 반응하다면 접지선 상태 불량이므로 전문가에게 의뢰하세요.

여기까지의 테스트 이상 없다면

승압 트랜스포머의 위치 포지션 각도 조정을 합니다.


승압 트랜스포머에서  "꼭" 체크하셔야 하는 것이 있어요.


포노앰프로 연결되는 접지선을 실험 삼아 빼보세요. 험의 여부를 스피커를 통하여 확인하세요.(앰프켜져 있지요 포지션 선택되셨고요)


접지선을 뺏는데 험이 스피커를 흔들어 삼킬듯한 험이 없다면 없다면

승압 트랜스포의 결선 실수 입니다.


승압트랜스포머의 내부에서 입력측의 그라운드선 즉 - 선이 출력측의 그라운드선에 즉 - 측에 연결이 되어있어 있는 것입니다.


승압 입력측의 -선을  승압트랜스포머의 출력측에 직접 연결을 하게 되면


승압 출력측 RCA 케이블의 +와 - 양단간에 콘댄서 성분이 발생하므로 소리의 흐름을 방해하는 주 요인이 되어 악영향을 주기도 하며

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정리를 다시 하자면 승압 트랜스포머의 출력측 -쪽과 승압입력의 -는 서로 직결하면 안된다는 거에요.


여기까지의 설명을 이해 하시면 포노앰프에서 발생하는 험의 원인을 찾아내고 재거하시기 까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