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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석린님의 시청기 관리자
Hit: 1308 2014-12-22

 

최근에 택배업체들이 가전제품이나 오디오등을 택배수령하지 않기로 하여
부득이 인편으로 노블프리를 전원부와 함께 업그래이드 의뢰하였으며,
약 1주일후 또다시 차량으로 찾아오는 일정을 마치고 이글을 씁니다.
 

 

우선 저의 시스템을 적나라하게 소개해야 저와 다른 시스템을 갖추신
분들이 객관적으로 해석하지 않을가 합니다.
 

 

우선 소스부입니다 

 


디지털은 마크래빈슨 시디피 390을 사용합니다(그중 아나로그에 가깝다는 평이 있습니다)
아나로그부는 가라드 301입니다(암대는 복각 309이고, 카드리지는 spu골드입니다)
 

 

포노이큐와 승압트랜스는 유엘사운드의 노블포노이큐입니다 

 


프리앰프 또한 유엘사운드의 노블(금번 업그래이드)이며,
파워앰브는 유엘사운드의 노블 300B에 웨스턴 신관이 사용되고, 초단관은 12au7로 뮬라드의
최고의 관을 사용합니다.
 

 

스피커는 좀 복잡합니다 

 


유엘의 최사장님이 디자인하시고 김박중님이 제작하신 알텍통에
유엘사운드의 네크웤(700헤르쯔로 분리)을 사용하고
고음 드라이브는 알텍 802C를 혼은 511B를 씁니다.
 

 


우퍼는 처음 알텍 803A를 쓰다가 욕심이 나서 jbl의 150-4C를 구해 비교 청음한
결과 저는 jbl이 더욱 맘에 들어 바꾸어 장착하고 사용합니다.
 

 


물론 유엘사운드의 다이야몬드 슈퍼트윗도 같이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선재이군요
턴에서 포노이큐까지는 반덴헐 D-501 SILVER HYBRID를 사용하며
포노이큐, 시디피에서 프리까지와 프리에서 모노앰프까지는
솔리톤 파울리 인터선(동 단결정선)으로 통일하였습니다.
 

 


파워에서 네트웤까지는 더블런을 하였습니다.
 

 


고음부는 카다스 크로스링크2를 사용하고, 저음부는 솔리톤 파울리 은 단결정선으로 하였습니다.
 

 

시스템을 소개하는데도 한참을 걸리는걸 보니 참 열심히 달려온것 같습니다 

 


제가 금년말이면 현역에서 물러나게 되어 한개라도 더 현역에 있을때 장만하고 마무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인지 이렇게 되었습니다.
 

 


소개하다 보니 유엘사운드의 라인업으로 구성이 되었군요.
 

 

제가 TR 인티앰프를 사용하다가 눈이 간곳이 유엘사운드의 C-21 프리와 어메이즈 kt88이였지요
그후 유엘사운드의 최상의 라입업으로 오기까지
 

최사장님도 무척 괴롭혔으며 맘도 무척 상하게
했습지요....
 

업그래이드를 한 후 소리의 성향이나 달라진 점을 피력코자 이글을 씁니다만
저 또한 막귀 수준이라 표현이 무척 어렵습니다.
 

 

가능하면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고자 하지만 소리를 문자로 표현함이 어찌 객관적 일 수가
있겠습니까?
 

읽으시는분이 적당히 해석해서 이해 하셔야 합니다.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코지안지휘 유타심포니 연주, 45회전)을 들어 보았습니다
타악기와 금관악기의 에너지감이 온몸을 소름돗게 합니다
전 자주 이곡으로 테스트를 하는데 4악장 단두대로의 행진에서 종소리가 얼마나 사실적으로 들리는가로
가름을 하곤합니다. 베스트였습니다.
 

 

미샤마에스키가 연주하는 Meditation이란 음반을 들어봅니다.
첼로소리가 얼마나 포근하고 달콤한지로 가름해 봅니다.
이 음반은 제목과 같이 자장가 같은 포근한 첼로가 일품입니다.
가히 잠을 청하는 듯한 포근함이 감싸옵니다.
 

 

솔티가 지휘하고 시카고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연주한 데카반 베토벤 합창교향곡을
들어봅니다. 특히 4악장 합창부분을 주의깊게 들어 보았습니다.
 

 


솔직히 이 곡이 명곡이라고 하나 이 합창부분에 오면 잘 정돈되지 않은 소란함으로 자주 느꼈습니다.
이번에 업그래이드후 가장 큰 변화라고 말하고푼 중역의 에너지감 상승과 소리 심지의 뚜렷함입니다.
합창이 이루어질때 합창단의 위치가 뚜렷히 구분이 됩니다. 아울러 잘 정돈된 화음이 느껴집니다.
전 처음으로 이 합창부분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대만족입니다.
 


그후 시디피로 째즈와 여성 보컬을 들어 보았지만 확실히 목소리(중저역)의 심지가 한층 또렷해져
전달코자하는 슬픔과 기쁨이 그대로 전해져 와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사족으로
제가 잘못 들은건지 기존의 프리는 볼륨을 4 내지 5클릭정도로 들으면서도 소란하다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번에 업그래이드 후 5클릭정도의 볼륨으로 들으니 소리가 확 밀려오지를 못하여 7클릭 정도로
해보자 소리가 스피커를 완전히 탈출하여 현장감이 제대로 살아남니다. 물론 소란하다는 느낌 보다는
시원하다는 느낌이 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상 막귀가 업그래이드후 변화된 소리를 주절주절 적어 보았습니다.  

 


사장님의 환심이라도 살려고 미사여구를 다 동원하여 적은듯하여 괜한 오해를 살가 두렵습니다만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나의 주관적인 느낌이며 표현이니 적당히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저는 대구인근 경산에 터잡고 삽니다 

 


청취공간은 43평 아파트 거실입니다. 천장은 온통 흡음재로 도배하고
청취자의  뒷벽도 흡음처리 하였습니다.
 


가까이 계신분은 청음을 언제든 환영합니다. 전화주세요 010-4537-2244.

이만 마칩니다.
모두들 즐거운 음악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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