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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피커 운영의 필수 자료 관리자
Hit: 1 2017-08-31


 

 

이상한 구조의 사진 이미지를 먼저 보여 드리어 당황 하셨나요.

사진으로 보시는 구조의 높이 뾰족한 발목을 포함 전체 높이는 120mm정도에 불과 합니다.

이 구조물은 본래 스피커 받침으로 사용을 하다가

설명과 소개를 하고자 약 160Kg 정도 되는 스피커의 밑에 있던 스피커 받침대를 분리하여 이미지를

재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든 스피커의 필수품으로 강력 추천을 드리고자 이미지를 재공하며 설명을 드리려 합니다.


현존하는 모든 스피커의 설치 기본 원칙은 건축물의 바닥 지면으로 부터 스피커의 인크로우저를

띄워 설치가 기본의 원칙이라고 단언을 먼저 드리고 설명 들어갑니다. 

 ( 스텐드 위에 설치된  스피커는 이미 해결 완성 완벽한 첫걸음이며 잘 매여진 신발끈) 

저는 스피커의 무게가 160Kg 띄워준  높이는 120mm

설명의 요점은 1200mm의 공간입니다. 스피커의 바닥과 건축물의 바닥과의 공간이 설명의 요점이죠.

공간 없이 띄워주었다면 효과는 반감된다는 사실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스피커의 하단부가 건축물의 바닥과 사진관 같이 밀착되어 있으면 모든 소리는 엇박자가 되어 버리게 됩니다.

사진 이미지 처럼 사용을  수십년 하였으나 나는 이제껏 소리가 엇박자로 재현되고 있다는 의심을 하지 않았다고

반문을 하시는 님도 있을 것입니다.

반문하시는 님 모두는 엇박의 소리에 쇠뇌가 되어 버려 있기 때문에 정박의 소리로 듣고 있는 것입니다.

 

 


저가 아폴론을 찾아 주시는 여러분께 소개를 하고자 대형기의 스피커 밑에 있는 띄움 장치를 해체를 하여서까지 설명을 드리려 열을 올리는

이유는 궁극의 소리를 재현하는 첫걸음이 스피커를 바닥으로 부터 소형 스피커라 하여도 띄워서 설치하는 것은

이는 신발을 신고 끊을 메어야 하는 이치와 같습니다. 

끈이 있는 신발의 끊을 메지 않으면 걸음걸이가 엉망진창이 되죠.  스피커 역시도 소리가 그렇게

됩니다.

소형 스피커 보다는 중형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중형 보다는 대형 스피커는 더욱 심각하게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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