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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판매처 21사운드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관리자
Hit: 0 2019-12-02

 

판매처 21사운드에 방문을 하시면 비티지 오디오는 그리 만치 않으나

요즈음 하이앤드 오디오는 비록 전시가 안되고 창고에 처박혀 있을 뿐

다양한 초 하이앤드 앰프들이 창고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이는 언제든지 희망 하시면 시청이 가능하다는 의미도 되고

아폴론 제품과 구입을 전제하시면 비청도 가능하다는 정보를 드리며

이야기의 본론을 적습니다.

지난  

가을이었는지 아님 여름 이었는지 때는 정확히 저는 모르고 있으나 

중년 신사분이 21사운드에 내방을 하시어

아폴론의 노블 2 프리앰프와 노블 838파워에 연결 스피커는 비진티를 선택

시청을 하시며 그 소리에 감명을 받고 매료 되시어 3회 방문을 연거푸 하시어

누차 그 소리의 진가를 확인 하시고

구입을 전제로 방문을 하시며 신사분께서 동료분 한사람을 대동하여 함께

방문을 하셨다고 합니다.

한분은 구매를 목적으로 방문이었으며 옆에 있는 친구 동료분은 자문역으로

함께 내방을 하셨나 봅니다.

2분의 내방객 역시나 장시간의 음악을 들어가며 탁월한 음악성을 확인에 재차

확인하며 음악의 특성에 대한 논평을 하며 흠잡을 곳이 없다는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다가 자문역을 하시는 분의 마지막 멘트가 구입하기 전에

청진기를 가져와서 트랜스포머의 소리를 들어 보아야 한다며 구매 보류의

운을 때자

구매의 결정을 보류하지 않자 이번에는 자문을 한다는 동료분의

여기서의 이소를 재현하려면 이 룸을 그대로 구입을 하여야 된다며

집에 가져가면 절대 이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며 구매 보류를 유도하여

몇시간의 고춧가루 끝에 구매를 보류하는 사건이 있은 이후 연락이 없다고 합니다.

그날 자문 역할을 하셨던 분의 사용 시스템은 웨스턴 복각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라고

하네요.

저에게 같은 상황이 발생을 하면 저는 고춧가루를 뿌리는 유저분께 차분한 어조로

이렇게 즐거운 제안을 드릴게 됩니다.

자문하여 주고자 함께 동행 귀한 벌걸음을 하신 분의 오디오와

디지털 카운터가 있는 청진기로 트랜스포머의 진동을 체크하여

진동 수치가 낮은 오디오가 따먹기 제안을 미소를 드리며 제안 하였을 터인데

그도 아니면 소리로 승부하여 기기 따먹기 제안도 좋고요.

저가 오늘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구매를 보류하시고 떠나간 그분의 뇌리에는

오디오기기의 범주를 초월한 아폴론의 탁월한 음악성은 각인이 되어 기억이 되고

있을 것입니다.

1.2년의 시간이 흐르면 다시 21사운드를 찾아가 있으실 것으로 저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점의 음악 실현은 용기와 결단 없이는 걸어가야 하는 길이 여러 갈래로 뻗어 있는

도로를 걸으며 다른 길은 어떨까?

방황하는 오디오 마니아의 모습입니다.

아폴론의 노블2 프리앰프는 정점으로 청취자 여러분을 100% 견인합니다.

오늘 구매 하지 않아도 꼭 구매하겠다는 야망과 꿈을 여러분께 선물하는

음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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