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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배운다. 관리자
Hit: 1 2019-10-15

현장 출장은 년간 약 2.3회 정도 출장 서비스가 전부이어서 현장에서 사진을 찍는 습관도 없는데  

오늘은 소소한 문제로 장거리 출장 서비스를 하였던 터라 사진으로 소개 합니다. 

소재지는 생략 하며 소개 합니다.

첫날 방문도 자청하여 방문을 하여 저를 맞이하고 들려주는 탄노이 레드모니터 12"의 소리 성향은  

그져 부들 부들 부드러웠다. 

250여키로미터를 달려와 만난 첫 아폴론의 소리 이미지에 당황을 하고 내색 없이 3일후에 다시

찾을 각오를 하고 3일 후에 재차 방문을 하며 케이블 몇조와 스피커 받침 에어슈즈를 대동하여

250여키로를 달려가 케이블 교체와 에어슈즈를 장착하며 스피커 토인각 조정을 하고 스피커 후면의

중심점을 기준으로 스피커와 스피커의 거리를 조정하므로 무대의 균형이 형성되고

음상의 에너지도 한층 보상이 되었고 끝으로 시디플레이를 야마하에서 리복스로 교체를

하니 부들 부들 하기만 하였던 소리에 개성과 심지와 골격이 보이기 시작한다.

아주 짧은 시간에 임무 완수하고 되돌아서며 핸폰으로 기념사진을 찍고는 식사 접대 절대 사절

사절하는 이유는 위염 때문에 접대를 받는 것이 부담스러워서요. ㅎ ㅎ

시스템을 사용 하시는 어부인의 후덕한 정과 사랑에 감명을 받고 돌아서서 올라오는 시간내내 행복하였습니다. 

끝 맺음

소리란 뜨개질 하듯 한땀 한땀 룸의 개성을 고려하여 케이블과 소품으로 이루어

정점의 소리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다시금

소견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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