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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명이 있는 개구리가 탕이 되도록 물속에 있는 이유 관리자
Hit: 0 2018-01-19

 

생명이 있는 개구리를 솥에 넣고 먹이감이 풍부하게 하고서 솥에 불을 지피되 서서히 

솥을 가열하면 탕이 되어가면서도 물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연구가 오래 전에 있었고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음악을 즐기는 오디오 역시도 (개구리가 탕이 되며 죽어가도록 물 밖으로 뛰어 나오지 못하듯)

오직 궁극의 음악을 즐기려는 목적이 없으면 허접한 라디오 소리를 초월하는 소리에

수억을 쏟아넣는 예를 보아도 탕이 되어가는 개구리와 다를바가 없지 않은가요? 

 

오직 궁극의 소리를 향한 열정 많이 현실을 직시하시게 하며 탕이 되는 것이 아니라

물밖으로 뛰어 나오게 됩니다. 

 

또 다른 예를 하나 들어 드리겠습니다. 

 

저희 제품군 중에 정류 진공관이 사용되는 제품들 5년 이상 사용을 하시면  

정류 진공관 체크를 꼭 하시어 커런트가 합격점이 아니라면 교체하시기를  

추천 합니다. 

10여년 아무 생각 없이 사용을 하다보면 정류 진공관의 출력 전압은 5.000 시간 경과 사용시  

시간당 1V의 전압이 

떨어진다고 가정을 하시면 언젠가는 5분의1의 출력 전압이 출력 되게 됩니다. 

즉 탕이 되는  개구리 처럼

죽어가는 앰프의 소리를 감지 하지 못하는 예가 종종 있습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정류 진공관을 꼽아서 소리를 들어 보시고 나서야 비로서 솥 속의 개구리

이였어요. 자성을 하시게 됩니다. 

 

정류 진공관의 수명은 다른 기능의 진공관들 보다도 수명이 매우 짧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활기찬 시간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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