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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심코 켜는 오디오? 관리자
Hit: 2 2017-12-17

 

오랜 음악 생활을 하다보면  오디오에 무심코 불을 지피고 한곡의 음반을 선택하는 워밍업을 끝으로

음악이 흐르고 있다.

한곡의 음악이 끝나갈 무렵이 되면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인가 아님 열정이 없어서 인가?

그도 아니면 컨디션이 나뻐서 인가?

의문과 갈등을 범벅이 되어 한소절의 음악을 듣다가 결론을  내린다.

모든것이 내탓이야 이미 흥미를 읽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가는 형상이나 다름이 없지요. 

 

오디오 기기에 불을 지피고 불과 한곡의 음반을 고르는 시간 이후에 즐기는 음악이

과연 음악일까요?

저가 했던 경험으로는 오디오기기에 불을 지피고 이내 즐기며

그 소리를 내 심장과 머리속으로 가져오기에는 (극단적인 표현을 하자면) 독약과 같은 소리에

불과 하였습니다.  

 

음악을 즐기는 방법을 논하려면 정말 조심스러워 음악을 즐기는 방법은 너나없이 기피하게 됩니다. 

 

허나 오늘은 위험 부담을 않고 저가 오디오를 튜닝하는 여러 행위 중에 하나를

소개하여  음악을 즐기고 이해하며 삶의 에너지가 되기를 바라며 소개 드립니다. 

 

오디오 기기의 불을 지피고 얼마간의 워밍업 시간이 흘러야 기기가 가지고 있는 정점의 소리를

재현하는가?  최소한 3시간 이후 입니다.

저는 정말 소중한 상담을 앞두면 파워 앰프는 5시간 선 가동 프리앰프 24시간 선 가동 포노 앰프는 24시간

선 가동을 하여 상담에 임하게 됩니다. 

 

청취는 필히 원 포인트 지점에 좌석 하나를 배치합니다. 

 

원 포인트 지점에서 음악을 해석하고 기기의 성능을 분석하는 방법 이것이 바로  

오늘의 핵심 입니다. 

교향곡 음악은 악기 하나 하나의 아우라와 에너지를 귀와 피부로 전개 되고 그려지는 홀로그램에서

음악의 이야기를 찾으시고요. 

 

솔로 또는 트리오 정도의 음악은 음악의 중심에 나 자신의 뇌와 심장이 들어갑니다.

아니 좀더 명확히 설명하지면 원 포인의 지점에 앉으셨다면 가능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4차원을

경험 하는 방법중에 하나 입니다. 

 

저가 종종 오직 음악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는 이야기를 하여지요. 

 

오늘 4차원의 세계로 인도하여 드리겠습니다. 

 

오디오 시스템 충분히 워밍업이 되었을 시 평소에 즐겨 들으시는 음악중에 string을 위한 트리오의

음악을 선곡합니다.

악기 편성이 너무 많으면 어려움이 있으므로 솔로 또는 트리오 음악을 선곡  오늘 저가 드리는

청취 방법이 훈련이 되면 대편성의 교향곡도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으나 가능 하리라 봅니다. 

 

청취 이전에 원 포인트 저점과 기기는 충분히 워밍업의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프리앰프는 최소 24시간 전기를 먹이고 포노 앰프 시디피 역시도 같은 조건 파워앰프는 최소한 3시간 가동의

조건 이라면 실험에 들어가시죠. 

 

이 실험 역시도 모든 사람이 똑 같이 느끼지 않을 것이므로 모든 분과 공감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허나 한분이라도 공감을 하시게 되기를 바라며 공감 이후 짧은 소감의 댓글 기대합니다. 

 

청취 준비를 끝내고 플레이 이후 원 포인트 지점에 앉으세요. 

 

오직 그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시간 입니다. 오직 홀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음악의 선율이 자신의 뇌에서 피어나고 심장에서 박동하도록 음악을 나 자신의 뇌와 심장으로 클로즈업을

하시어 나 자신의 뇌와 하나가 되게 하세요. 

 

오늘의 행위는 스스로 만든 예술입니다.

음악의 새로운 가치를 즐기시며 삶의 피로를 날리 시고 내일을 향한 새로운 원동력이 되세요.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에게는 꿈과 야망의 씨앗이 되고 강렬한 의지의 힘찬 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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