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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폴론 2018년 채널 디바이더를 출시하겠습니다. 관리자
Hit: 4 2017-12-11

벌써 2017년도 저물어 가고 18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사랑하고 사랑하기가 깊고 깊어 

넘치는 삶으로 새해 2018년을 맞이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새해 2018년 출시할 제품 소개를 하여 드립니다. 
약 20년 전에 개발을 하고서 출시를 미루다가 세월이 한해 두해 지나다 보니 

때로는 잊고 몇년 세월 생각이 나면 반복하여 출시를 미루게 되었습니다.

짧은 반복이었는데 2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저가 20년 넘게 출시를 미루었던 제품은 채널 디바이더인데요.

채널 디바이더의 장점은 이녀석이 있으므로 가청 주파수를 멀티채널로 분할하여 파워앰프에

스피커 유닛을 직결한다는 굉장한 장점이 매력중의 매력입니다.

풀랜지 스피커를 사용하셨을 때 느끼는 진정한 장점은 악기의 숨결까지도 느껴지는 소리결의

매력은?? 한마디로 요약을 하면 환청인간 의심이 되는 정도의 환상의 소리이죠.

물론 풀랜지 스피커도 유닛 나름이고요.

과반 이상의 풀렌지 유닛은 흑과 백으로 논하자면

저의 주관이기는 하지만 미완성의 제품들에 불과 합니다. 아무튼 저의 주관

스피커의 구성원이 2웨이 또는 3웨이 또는 4웨이 이러한 스피커 구성원에는 항상

유닛과 파워앰프의 중간 통로 네트워크라는 녀석이 있어 멀티 구성의 스피커가


멀티 구성의 스피커에 네트워크 없이 풀랜지로 운영을 하려면 체널 디바이더가 있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중간 단에서 멀티 스피커의 유닛들이 요구하는

주파수를 분할 배분하여 파워앰프와 스피커 유닛을 직결 운영을 하므로

플랜지 스피커 운영시에 느끼는 악기들의 숨결을 최대한 발취하려는데 있습니다.  

 

목적은 좋으나!
이렇게 화려한 목적으로 개발되는 체널 디바이더에도 숨겨져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소리의 신호를 통괄하는 프리앰프로 입력되는 소리의 신호는 파워앰프로 전달되는 과정까지의

경로의 부하 저항은 최대 합계 DCR Resistors 5K ohm 미만의 저항 경로를 통과하게 합니다.

마란츠7의 프리앰프는 좀더 많은 부하 저항을 통과하게 되므로 악기 고유의 숨결은?

사람마다 느낌의 차이가 있기에 굳이 저의 느낌을 설명을 한다면 숨결은? 없다.

프리앰프 구매시 참조하는 제품 설명서 우리 제품의 프리앰프는

시그널 신호가 입력되어 출력이 되는 과정중에 DCR 저항은 몇 K ohm 입니다. 라고

발표하는 있는 프리앰프가 없으니 생소하리라 봅니다.  

  

시그널 신호란 정자가 배란의 통로를 달리며 느끼는 부하 저항과 같다고 하면 유사할까요?

아니 그보다도 더욱 취약하고 약한 모습으로 프리앰프에서 소리 신호는  

 배란이 되어 파워앰프로 전달이 됩니다.
이 과정의 부하 저항은 낮을수록 악기 고유의 숨결이 온전하게 성장을 하여 전달이 됩니다.
 

채널 디바이더란???
지금까지도 발표되는 모든 제품의 공통점은 우리가 청각으로 청취 가능한 주파수를 분할하는

과정중에 저항으로 시그널 신호를 분할하게 됩니다.
이 과정중에 최대 200K ohm의 저항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소의 Resistors은? 60K ohm
소리 신호가 길고도 긴 암흑의 통로를 거치고서야 스피커의 유닛들이 요구하는 주파수들로 분할이 되어
파워앰프로 전달이 됩니다.
 

 


여러분이 맨발의 상태로 가시발길을 200kilometer 의 거리를 달리고서야 꼴인 지점에 도착을 하였다고 가정을 하여 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몸과 발을 보세요.  

채널 디바이더 운영 실패의 주된 요인중의 첫번째 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200키로미터를 달리고 만신창이 되어있는 자신을 보며 쓰러져 있는 자신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채널 디바이더에서 분할된 소리가 그러합니다. 
 

 
20년전 아폴론이 개발한 채널 디바이더는 2kilometer 정도의 가시발길에 불과한 채널 디바이더를 개발하게 됩니다.
 

허나 문제는 제품 원가에서 경쟁력이 없고 당시의 유엘 사운드 인지도 솔직히 말하면 없어서출시를 덮어 두었습니다. 

 

채널 디바이더의 극복 불가능의 단점 주파수를 분할하는  

과정중의 부하 저항 가시밭길의 길고긴 통로를 100분의1로 확 줄여서  

2018년에 출시할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초 절정의 궁극을 향한 집념이 있으신 여러분을 위한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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