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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리란? 관리자
Hit: 0 2017-08-28

소리란? 

마음의 깊이 만큼만 음악은 이해되고 보이며 듣게 되는 것이 음악이다.

어제 권투 선수 메이웨더와 격투기 선수 맥그리거 세기의 대결이 있었다. 

 

메이웨더는 강산이 3번 바뀌는 기간 권투를 하였던 49전 무패 복서였다.

그의 마음은 게임을 하는 내내 상대의 행동 하나 하나에 최적화되 반응하며

게임 내내 보여주었다.

반면에 사각 링위의 맥그리거는 어린아이나 다름없었다.

이 게임을 티비로 보며 저가 느낀 첫 번째는  

마음의 눈으로 보이는 만큼 반응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음악 역시도 일맥상통하죠. 

 

음악이란 마음으로 추구하는 열정만큼 소리가 들리고 보이는 것이다. 라는 것을 

 

오디오를 선택하는 과정의 90%는 오디오 기기에서 재현하는 음악의 깊이를

얼마나 심오하게 분석하고 있는가에 대하여 바라보는 마음의 시선은 없고

선택하는 목적이 훗날 되팔았을 때를 염두하는 마니아가 90%라는 현실입니다. 

 

90%의 오디오 마니아들 스스로가 되팔았을 때를 염두하여 선택하는 지혜가

양성이 되었는가  

90% 해당되는 한사함 한사람을 보면 오디오샾의 장사쟁이 

논리에 쇠뇌되고 장사꾼과 하나가 되어 버린 마음에서 음악의 심오한 깊이를

찾으려 하겠으며 아폴론오디오의 심오한 메시지는 음악으로 들리지도 않게 됩니다. 

 

90% 오디오 마니아 오늘도 되팔았을 때를 염두하여 기기 선택을 하실 것이며 훗날도  

그 마음에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주어진 인생의 길이가 그렇게 길고긴 인생이며 다시 되돌아와서 살고 사는 인생인가요.

우리 모두는 다시 되돌릴 수 없이 주어진 삶을 태우고 있습니다. 

 

오직 궁극의 소리를 추구하여도 주어진 삶의 시간은 짧은 시간입니다. 

 

너나 할 것 없이 궁극의 소리를 추구하고서야 아폴론 오디오를 통해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아폴론 시스템을 선택하며 기기의 값으로 치룬 값이 가령 일천만원의 값을 지불하고

소장한 아폴론의 소리 특성을 타사의 제품을 선택하였을 시에 얼마의 값을 지불하여야

하는가? 분석하게 됩니다. 

 

궁극의 소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오직 장사꾼 논리의 이론에 청각은 마비되어

우리 아폴론 궁극의 소리를 들려 주고 심지어는 비청까지 하여 주며 마비된 청각을 깨워주어도

결론은 소귀에 경읽기가 되어 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궁극의 소리를 추구한다면 일천만원 지급한 아폴론의 소리를 타사에서 찾는다면

족히 삼천만원을 지불하고서야 청취 가능하다는 사실을 숙지하고 분석하게 됩니다. 

 

그래도 아직 무엇이 무엇인지 감이 없으세요. 

 

삼천만원을 주고 훗날 천오백만원을 보상 받을 어리석은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되돌아오지 않는 시간입니다.  

오늘 추구한 최상의 기쁨은 스스로에게 주어진 내일의 기폭제가 되어 더 큰 꿈과 결실의 열매가 

됩니다. 

 

아폴론은 간절하게 궁극의 소리를 추구하시는 마음이 있으시면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그 마음이 추구하는 열정에 기쁨과 환희와 결실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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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
김대전  

[2017-08-28 19:58:59]

"오직 궁극의 소리를 추구하여도 주어진 삶의 시간은 짧은 시간입니다"

가슴에 와 닿은 진솔한 사장님 말씀에 숙연해 집니다..

몇일전부터 K241D 승압트랜스를 버리고 옛날에 개인공방에서 공구했던

35만원짜리로 바꿔서 듣고 있습니다..SPU A Type 마에스트로 실버에,,,

음악을 듣지 않고 소리를 듣고 있지는 않는지?..반성해 봅니다.



디지탈시대,, 좋은 음원과 편리함에,, DAC에 관심이 많아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