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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난주에는 판매처 21사운드에서 있었던 사건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관리자
Hit: 973 2016-12-26

 

아폴론 오디오 그동안 광고도 기피하고 제품을 포장하는 포장도 기피하였던

아폴론이었습니다.

그러던 저가 21사운드의 협조아래 지난 1년간 월간지에 제품 리뷰를 하는

타협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허나 아직까지 제품을 포장하는 박스는 여러 가지 이유로 포장 박스 없이

제품을 출고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포장 박스는 포장에 불과 하기 때문이었지요.

그런데 지난주 판매처 21사운드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과정중에 전용 박스가

없다는 이유로 구매자가 제품의 기본이 안된 기본도 없는 제품을

당장 소리 하나만 좋다고 구매하기가 그렇습니다.

소리가 아무리 좋아도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제품이네요. 라는 비평에

그러시면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라고 말씀 드려 돌려보냈다며

속상한 심정이 전이되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여 저도 많이 속이 상하기는 마찬가지 이었습니다. 

 

기본을 운운하니 속이 상하였지요. 

 

포장은 그저 포장일 뿐인데 내용 없이 포장된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를

선택한 우리의 국민 모두는 전 세계로부터 조롱거리임은 물론

메드인 코리아의 제품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의문의 꼬리를 달아준 우리의 정부

그 정부를 만든 것은 우리의 국민이고요.   포장은 포장일 뿐이요 소모품입니다. 

 

멋진 포장이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어 있는 현실로 인하여 오늘의 정부가 탄생하였고

아폴론의 제품 기본이 없는 제품으로 추락하였던 지난주의 사건은

저를 고민하게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박스를 오픈하는 즐거움도 드리고 기본 이하의 제품이라는

오명도 벗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오디오의 박스는 한번 운송 뒤에서 재활용품 수거 신세가 되어 버리게 되는데

박스의 규모와 상관없이 제품 생산 원가에 약 100.000원 정도의 가격 부담이

소비자의 부담으로 안겨드려서야 저가 부끄럽기 때문입니다. 

 

저희 제품을 구매 하고자 21사운드에 방문하시어 박스가 없다는 이유로

그냥 되돌아가신 님의 가슴에는 기본 이하의 제품으로 낙인을 드려서

그분께는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허나 아폴론 앞으로도 변함없이 제품 하나

하나의 종이 박스는 배제하고 있습니다.

다른 대안으로 아폴론을 찾아 주시는 여러분과 오직 궁극의 음악으로의 동행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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