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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오디오를 바라보는 시선 관리자
Hit: 973 2016-12-22

국내의 많은 오디오 마니아 여러분들이 빈티지 부품들을 조합하여 생산되는 제품을 사용하다가 대부분의 많은  

오디오 마니아의 마음에 국산은 형편없는 기술이야 형편없는 놈들이 

나를 현혹하여 내 가슴에 상처를 남겼어 라며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오디오를 바라보는 시선이 철천지원수를 바라보듯 하며 돌아서는 오디오 마니아  

국산 오디오를 향한 비호의 열변 하나만 보더라도 

정말 몹쓸 것은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오디오입니다.  ( 이 모습에  많은 분들이 공감함)

 

싸잡아 저급의 제품으로 취급되어 넘어가거나 심지어는  

저의 면전에서도 대 놓고 국산은 다 그래 라는 식의 언변과 행동을 서슴없이 하시는  

오디오 마니아도 적지 않게 만나게 됩니다. 

하여 오늘은 도대체 어느 정도 이기에 궁금하여 00전자에서 조립 생산 판매하였다는  

프리앰프를 입고 받아 점검을 하고 튜닝을 하여 드리고 싶은 작은 소망으로 기기 입고  

점검을 하여본 결론 정말 이 땅에서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것을 탄식하며 부끄러울 지경입니다. 

 

00전자에서 수 없이 많은 제품들이 만들어지거나 수리가 되거나 하여 판매되고 있어

국내 오디오 보급에 저는 일조를 하시는 분으로 존경을 하였습니다. 

 

진공관 오디오 기기의 튜닝을 국가별로 국민성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영국의 엔지니어는 진공관의 정격 데이터의 최대치로 진공관을 운영하는 성향이

있으며 미국 제품의 경우는 진공관의 정격 데이터에서 20% 미만으로 기기를 개발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폴론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개발이 되는가? 후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00전자에서 생산한 웨스턴 로고를 멋지게 장식한 프리앰프는 진공관의 정격 데이터를 기준 -80%의 회로 구축

진공관의 수명 무한 수명을 보장하는 회로 구축이 목적이 전부가 되어버린 제품에서  

무슨 음악을 기대할까요.  

 

음질 향상을 위한 튜닝의 손쓸 길이 없는 이내 멎을 듯한 심장 박동  아니 이미 멎은 상태나 다름없는 심장 

 

그러니 물과 막걸리의 맛이 다를 것이 없는 맛의 이치 즉 바이올린과 비올라가 확연히  

구분 없는 음상은 물론

악기 고유의 뉘앙스를 찾을 수 없는 맹맹하고 맬랑꼬래한 소리가 특징이 되어 있는 사운드  

 

그러하니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오디오로 다 함께 허접쓰레기 취급을 당하는가 하면 

 

자작제품으로 취급되는 예도 비일 비제 합니다. 

자작의  의미 (스스로 자위하고 스스로 도취되어 만든 제품으로 취급) 

 

중형 승용차에 50CC 엔진을 장착하면 이놈의 승용차 어떻게 달려갈까요?

이는 달리는 것이 아니라 굴러가는 수준이죠.

음악이 겨우 스피커로부터 굴러 나와서야

이내 멎을 심장을 보는 느낌 

아래 제품의 쥔장님께 희망의 소식을 드리지 못하는 저의 마음에는 

아픔이 되고 부끄러움이 되어 망설이다. 손쓸 길이 없음을 뚜껑 열고 30여시간이 지난 후에야

포기를 하고 제품의 바닥 뚜껑을 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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