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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난주의 사건 관리자
Hit: 974 2016-11-28

약 3년전쯤 슈퍼 마이크로 DAC를 고객님께 판매를 하게 됩니다.

그날 이후 고객께서는 레코드 플레이어 VPI 턴에 벤즈마이크로 카트리지(카트리지 현 시간 약 5백만원) 최고급 사향의  

시스템 보다도 

슈퍼 마이크로 DAC가 들어 오므로 더욱 소리가 좋아져서 턴의 소리를 점점 듣지 않게

된다는 하여 주셨습니다.

2년여의 시간이 흐르며 스피커를 웨스턴 필드 스피커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시며  

그 스피커에 좋은 궁합의 파워앰프를 주문 하시어   

275A진공관으로 파워앰프를 특주품 납품을 하게 되었으며 줄 곳 DAC 슈퍼 마이크로가 턴테이블의  

소리 보다도 좋다하시며 감사의 인사를 받게 됩니다.  

하여 지난 1월경에 저가 약속을 하게 됩니다.  

사장님ㄲ게서 하시는 오늘의 생각 슈퍼 마이크로 DAC 보다도 더욱 좋은 결과를  

LP 시스템에서 꼭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 1115일이 되어서야 저가 드렸던 약속을 지켜 드리려는 목적으로 포노 해드 앰프를 보내 드리게 됩니다.

저가 오늘에 와서야 보내 드린 이유는  

포노해드 앰프의 장점을 저가 알면서도 만에 하나의 단점이 있을까 염려를 하였던 소심한 성격도 한몫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자신감을 안겨주는 은인은 노블 포노의 평론을 의뢰하며 장고의 청취 끝에  

극찬을 하여 주시는 평론가님의 평론은 저에게 자신감을 주게 하였으며  

돌다리도 두드리는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시는 평론이 용기와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어메이징 포노해드 앰프를 배송하고  

전화 통화로 연결의 주의 사항과 기기 사용시의 주의 사항 카드리지의 임피던스를 고려한 연결 등등  

그리고 제품의 가격을 말씀 드리고 

건강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의 안부를 드리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날 이후 약 3일간 전화도 문자도 없으시어 카톡 문자를 드리게 됩니다.

불편 하신점은 없으시지요. 등등의 문자를

그리고 다음날 오후 시간에 드디어 전화가 왔습니다.

첫 마디의 음성 부터가 결심한 어조의 음성으로 아~~~~~ 정말 소리가 좋습니다.

헌데 가격이요~~~ 한꺼번에 지불을 하지 못하고 두번 정도 나누어서 ~~~~

찰라 저의 뇌리에 무언의 생각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어메이징 포노해드 앰프 절대 부담을 느끼실 가격이 아니며 능력 또한 충분하신 사장님이 또한

사용하시는 카드리지 보다도 싼 값이며 저가 책정한 어메이징포노해드의 가격 헐값으로 책정을 하였는데

이 가격이 부담이 되다니???? 라는 찰라의  생각을 가슴에 묻고서

사장님 가격이 부담 되다니요?

수화기로 대답 하시기를 천삼백팔십만원~~~

저가 순가 허~~~허 허 사장님 사용하시는 카트리지 보다도 싼 가격이에요.

삼백팔십만원입니다. 저가 말씀 드린 가격을 잘못 알아 들으셨나 보아요.

대답은 밝은 웃음과 음정이 함께 들려온다.

그리곤 놀라움과 저를 만나게 된 것에 감사 감사 감사를 하시며  

LP의 소리가 이토록 이~~~토록 좋게 들릴 줄은 몰랐다며 감탄과 감탄을 연발 하시며  

아폴론을 만난 것에 함박웃음으로 감사를 연발 하신다. 

이렇게 함께 하는 즐거움이 저에겐 힘이 되며 용기를 줍니다.

아폴론을 찾아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더욱더 음악을 즐기는 기쁨과 아폴론을 선택하는 즐거움이 있는 

아폴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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