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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ASSION PONO AMPLIFIER 사용중 입니다 오스틴
20170104_191200.jpg         Hit: 0 2017-01-04


저놈 패션 포노 앰프리파이어 들여 엘피 들어 온지가 어느덧 5년은 족히 흘러 간 듯 합니다.

참 좋은 내게는 과분한 포노 앰프리파이어 입니다.

감사히 잘 쓰고 있지요.

마음의 여유도 있고 나이가 들어 감에 찿아 주는 친구도 점점 줄어 오됴하고 지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 집니다. ㅎ

좋은 일인지 분간은 쉽지 않지만 그래도 내게는 좋아하는 취미 하나는 확실히 있어 그 또한 감사한 일이지요.

요즘엔 MONO 음반에 새끼 발가락 한개를 담그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어찌 저찌 연결은 해서 쌈지막한 구닥다리 모노 카드리찌를 구해서 듣기는 듣습니다만 RIAA로 통일 돼기 전의 모노 녹음  음반을 구 해서 들어보니 어떤건 고음이 쏘고 날리고 또 어떤건 아예 저음없고 ᆞᆞ ㅠㅠ.

여기 저기 공부를 하다보니.

1955년 RIAA로 통일 돼기 전까지는

생산 회사마다 다른 지점에서 저음 보정 회로를 구성  하여 녹음 했더군요. 

1.300Hz

2.400Hz

3.500Hz(RIAA)

4.800Hz

마찬가지로 고음도 다른 지점에서 고음 보정 회로를 사용 해서 녹음 했더라구요.

10KHz를 회사마다 얼마나 줄여 놓았는지를 표기해보면.

1.0dB

2.-5dB

3.-8dB

4.-13.7dB (RIAA)

5.-16dB

대략 이렇더라구요.

자.

여기서 최사장님께 공개적으로 제안 하나 드립니다.

소수의 마니아를 위하여 현존 최고의 포노 앰프리파이어라 하면 셀렉타를 이용 하여 원하는 음질로 MONO 음반도 들어 볼 수 있게 맹그러 주실 수는 없으신지요?

ㅎ.

젠장 모노 음반 5장 들어 보고자 별걸 다 요구하네 라고 말씀 하시려거든 PASS. .

참으로 할일도 없어 제안 하는 거지만 몇장 소장 하지도 않은  MONO 엘피반 제대로 한번 들어나 보고 생을 마감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에서 욕심좀 부려 보는게 그렇게 짱돌 맞을 일은 아니다 싶습니다만..

이제 글 쓰는 것도 쉽지 만은 않습니다..

 

허공에 대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를 외치는거 같습니다.

대나무 숲에서 저 좋아 목청껏 소리를 지릅니다만 그래도 메아리가 있어야 힘이 생겨 나더이다.

댓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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